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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묘정물 線描靜物 Line Drawing, Still-Life

2022. Nov. 4 - Nov. 20

선묘정물 線描靜物

마음이 편안해지는 선線을 찾는다.

선線은 나에게 ‘쓰는 것筆記’에 가깝고

‘정물’은 세계의 얼굴이자, 우리의 삶이다.

나의 목탄선묘는 선線으로 직유直喩하고,

정물로 은유隱喩한다.

2022. 청신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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