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MISSION: Group Exhibition
Past exhibition
Overview
INTERMISSIONThe term "Intermission" refers to a brief pause or break in a performance, such as during a play or concert, and this exhibition is designed to offer a moment of reflection before our next leap forward.
맥화랑 상설전 <intermission>은 연극이나 공연 중간에 갖는 휴식시간을 의미하는 단어인 ‘intermission (인터미션)’에서 제목을 빌려왔습니다. 2022년 한 해를 정리하고, 2023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진행되는 맥화랑 상설전 <intermission>에서는 맥화랑과 함께 전시를 진행했던 9명의 작가 작품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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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물감으로 색선을 쌓아가는 강혜은 작가, 종이 위에 연필로 형상을 나타내는 김은주 작가, 기억을 바탕으로 추상된 풍경을 표현하는 김현수 작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대변하는 아저씨 조각의 박진성 작가, 장미화가로 알려진 故성백주 화백, 세상 만물의 평화와 평등을 물감을 펴바르는 과정을 통해 드러내는 오순환 작가,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생명성에 대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유명균 작가, 전통수성목판화 작업으로 인간 존재와 관계성에 대한 고민을 시각화하는 최 례 작가, 제주의 숲과 식생을 통해 자연의 생명성을 캔버스 위에 보존하는 허문희 작가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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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물감으로 색선을 쌓아가는 강혜은 작가, 종이 위에 연필로 형상을 나타내는 김은주 작가, 기억을 바탕으로 추상된 풍경을 표현하는 김현수 작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대변하는 아저씨 조각의 박진성 작가, 장미화가로 알려진 故성백주 화백, 세상 만물의 평화와 평등을 물감을 펴바르는 과정을 통해 드러내는 오순환 작가,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생명성에 대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유명균 작가, 전통수성목판화 작업으로 인간 존재와 관계성에 대한 고민을 시각화하는 최 례 작가, 제주의 숲과 식생을 통해 자연의 생명성을 캔버스 위에 보존하는 허문희 작가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Installation Views
